지난달 28일 방송된 KBS 2TV 단막 프로젝트 '러브 : 트랙'의 아홉 번째 이야기 '사랑청약조건'은 아파트 청약 조건 때문에 중도금 납부까지만 함께 살기로 했던 이혼 예정 부부가 입주를 앞두고 한 달간 헤어짐을 준비하는 이야기다. 극중 전혜진은 자신의 아픔을 공감해 주지 못하는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끝내기 위해 이혼을 앞둔 아내 '유리' 역을 맡았다.
잔잔한 울림을 선사해 더욱 마음속에 와닿는 열연을 펼친 전혜진의 행보에 궁금증이 커진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