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7일 밤 9시 30분 방송되는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신랑수업(이하 ‘신랑수업’)’ 193회에서는 천명훈이 새로 이사한 소월의 집을 찾아가 가구 조립 등을 도와주며 ‘꽁냥 케미’를 발산하는 하루가 공개된다.
가구 쇼핑을 마친 뒤, 천명훈은 드디어 집에서 가져온 캐리어를 들고 소월의 집에 입성한다. 이에 감격한 이승철은 “이제 집은 됐다! 굳이 안 사도 된다”고 장난스레 말한다. 천명훈 역시 “내년 봄에 (내가 살고 있는) 양수리 집을 내놓으려고 한다”고 호응하면서 울컥하는 표정을 지어 폭소를 안긴다.
천명훈은 앞서 쇼핑한 테이블과 의자를 손수 조립한다. 이에 소월은 구슬땀을 흘리는 천명훈의 얼굴을 닦아준다. 천명훈은 “(가구 조립을 하면서) 보람과 정을 느낀다. 오늘따라 소월이도 더 예뻐 보인다”고 고백한다. 과연 소월이 천명훈의 계속된 ‘신혼부부 상황극’ 플러팅에 어떤 반응을 관심이 쏠린다.
천명훈이 소월의 집을 방문하며 가져온 캐리어에 뭐가 들어 있을지, 그리고 소월의 신상 가구 설치를 도와주며 제대로 점수를 딸 수 있을지는 오는 17일 밤 9시 30분 방송하는 채널A ‘신랑수업’ 193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