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3일 방송된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박서진 남매가 신승태와 함께 산양삼을 캐러 나선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방송에서 은지원은 "아이를 낳으세요"라는 말에 "저는 끝났다. 묶었다"고 고백한 바 있다. 그러나 이후 박서진이 "지원이 형은 무속인이 2~3년 안에 아기 생길 거라고 하지 않았냐"고 하자 은지원은 "나는 딸을 원한다. 와이프가 세서 딸일 거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은지원은 9살 연하의 스타일리스트와 지난 10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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