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노윤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0%"라는 멘트와 입술 이모지를 덧붙여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노윤서는 파리의 건물들이 보이는 발코니에 서서 향수병을 손에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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