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텐아시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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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보원'의 주역들이 개봉 주에도 열정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간다.

'정보원'은 강등당한 후 열정도 의지도 수사 감각도 잃은 왕년의 에이스 형사 오남혁(허성태)과 굵직한 사건들의 정보를 제공하며 눈먼 돈을 챙겨왔던 정보원 조태봉(조복래)이 우연히 큰 판에 끼어들며 벌어지는 범죄 액션 코미디. 허성태, 조복래의 상극 콤비 케미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사진제공=엔에스이엔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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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후 12시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12시엔 주현영'에는 조복래가 출연한다. '정보원'에서 미워할 수 없는 매력의 정보원 조태봉 역을 맡은 조복래는 DJ 주현영과 드라마 '열녀박씨 계약결혼뎐'을 통해 커플 연기로 호흡을 맞춘 인연으로, 오랜만에 만난 두 사람의 케미에 이목이 집중된다. 개봉일인 3일에는 오전 8시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는 뻘짓하는 형사 오남혁 역의 허성태가 출격한다. 허성태는 특유의 친근한 매력과 솔직한 입담으로 청취자들의 출근길을 유쾌하게 만들고 영화의 관전 포인트와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어 4일 오후 7시에는 유튜브 '한혜진 Han Hye Jin' 채널을 통해 허성태의 또 다른 매력이 공개된다. 작품 홍보에 나선 허성태와 그의 일일 매니저로 변신한 모델 한혜진의 티격태격 케미가 예비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5일 오전 11시 생방송 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에는 허성태와 김석 감독이 함께 출연한다. 주연 배우와 감독이 함께하는 만큼, 영화의 기획 의도와 연출 비하인드, 그리고 허성태 배우가 연기한 오남혁 캐릭터에 대한 심도 깊은 이야기까지 전할 예정이다. 여기에 허성태가 6일 오후 6시 20분 JTBC '뉴스룸'에 출연해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는 물론, 배우 허성태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들을 털어놓는다.

적극적인 홍보 활동으로 예비 관객들을 찾아가고 있는 영화 '정보원'은 오는 12월 3일 개봉한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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