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한효주 인스타그램
사진 = 한효주 인스타그램
배우 한효주의 단아한 미모가 보석을 묻히게 만들었다.

최근 한효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브랜드 명이 담긴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한효주는 오프숄더 블랙 드레스를 착용하고 주얼리를 매치해 고급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깨끗한 피부와 부드러운 웨이브 헤어, 그리고 절제된 메이크업이 더해져 단정하면서도 세련된 매력이 돋보인다. 포즈마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기품이 느껴지고 손끝까지 이어진 우아한 제스처가 한효주 특유의 품격을 드러낸다.

고급 주얼리 브랜드 매장을 배경으로 한효주는 다양한 다이아몬드 세트를 착용해 ‘완성형 미모’의 정점을 보여줬다. 빛을 반사하는 주얼리보다도 한효주의 고운 피부와 눈빛이 더 반짝여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 = 한효주 인스타그램
사진 = 한효주 인스타그램
팬들은 "언니 너무 아름다우세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헤메코 최고에요", "우아한 여신이네"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1987년으로 38세인 한효주는 넷플릭스 시리즈 '로맨틱 어나니머스'에 출연해 배우 오구리 슌 등과 호흡을 맞췄다. 또한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3부의 내레이션을 맡았다. KBS 대기획 '트랜스휴먼' 3부작은 인간 신체의 한계를 뛰어넘고 있는 인체공학·유전자공학·뇌공학 분야의 최첨단 기술을 전 세계의 전문가들과 함께 조명하는 다큐멘터리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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