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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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언서 성해은이 강아지와 함께한 따뜻한 일상을 공개했다.

성해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멍멍"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성해은은 잔디밭에서 강아지를 꼭 껴안은 채 환하게 웃고 있다. 회색 플리스 자켓에 편안한 팬츠, 따뜻한 무드의 운동화를 매치해 포근하고 내추럴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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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잔디와 가을빛이 물든 나무들이 배경으로 어우러지며 한 폭의 그림 같은 장면을 만들어냈다. 강아지는 검은색 밴디나를 두르고 카메라를 응시하며 귀여움을 더했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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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은 "너무 귀엽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면 넘치는 귀여움 뭐죠", "어떻게 이렇게 귀여워요", "사진 분위기 너무 포근하고 귀여워요" 등의 댓글을 남기며 훈훈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성해은은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에서 인연을 맺은 정현규와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성해은과 정현규는 SNS에 함께 여행을 가거나 선물을 받은 모습을 공개했다. 그러나 최근 두 사람의 사진이 다수 삭제 돼 결별설에 휩싸였다.
사진 = 성해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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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생인 성해은은 31세이며 '환승연애2' 출연 이후 5년 동안 근무하던 대한항공을 퇴직하고 유튜버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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