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장영란의 개인 계정에는 "하루 쉬는 날 퉁퉁 부운 얼굴로 그냥 집안에 들어오는 햇살이 너무 이뻐서 셀카 찍고 무지 바쁘게 움직였답니다. 잠깐 허리 펴고 잠깐 창밖을 보니 벌써 저녁이네요. 쉬는 날이 더 바쁜 워킹맘입니다. 오늘도 토닥토닥 고생하셨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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