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세 미혼' 백현진, 성관계 끊었다…"술·담배 이어 연애도 안해" ('짠한형')
미혼인 배우 백현진(53)이 달라진 일상을 밝혔다.

지난 10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직장 내 하극상 MAX김원훈 카더가든 백현진_날 뛰는 부장님 잡는'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신동엽과 '직장인들'에서 호흡을 맞춘 백현진, 김원훈, 카더가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53세 미혼' 백현진, 성관계 끊었다…"술·담배 이어 연애도 안해" ('짠한형')
이날 신동엽은 백현진에게 “예전하고 기운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고 말했다. 카더가든도 “대배우의 스탠스가 느껴진다. 마치 ‘직장인들’이 황금사자상을 받은 작품 같다”고 거들었다.

이에 백현진은 “술, 담배 다 끊고 러닝을 한다. 그래서 많이 바뀌었다”고 밝혔다. 이어 "연애도 안 한고 성관계 안 다. 그러다 보니 대배우처럼 보이나 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신동엽이 카더가든에게 "너는 평생 대배우처럼 안 보이겠다"고 하자 카더가든은 “그럼 나는 완전 할리우드 스타”라고 받아쳤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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