템페스트는 27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애즈 아이 엠)'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루는 "그간 많은 글로벌 무대에 섰다. 다양한 곳에 계신 우리 팬들을 만나서 자유롭게 소통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러다 보니까 그 나라의 언어를 더 공부하게 됐다. 그래서 요즘 멤버 모두 외국어를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최근에는 일본어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JLPT 3급을 땄다"고 말했다.
타이틀곡 'In The Dark (어둠 속에서)'는 끝없이 이어지는 내면의 혼란과 두려움 속에서도 한 걸음씩 나아가는 이들을 위한 노래로, 멤버들의 자전적인 이야기를 담은 가사가 특징이다. 신보에는 타이틀곡을 포함해 총 다섯 곡이 수록됐다.
템페스트의 일곱 번째 미니앨범 'As I am'은 이날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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