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로에 측은 20일 "타고난 창의성과 자연스러운 에너지를 지닌 안나는 끌로에가 추구하는 자유롭고 여성스러우며 에포트리스(Effortless)한 매력을 완벽하게 구현한다"고 소개했다.
안나는 "끌로에는 늘 자유로움, 진정성, 그리고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상징해왔고, 이는 저에게 깊이 공감되는 가치다. 이런 메종의 앰버서더로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자 기쁨이고, 셰미나 카말리(Chemena Kamali) 의 끌로에 비전 또한 제게 큰 영감을 준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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