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류다인은 자신의 계정에 버섯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류다인은 빨간 티셔츠에 호피무늬 바지를 입고있다.
이채민은 최근 종영한 tvN '폭군의 셰프'에 출연했다. 류다인은 지난해 2월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 이후 차기작으로 SBS 새 드라마 '각성'을 선택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다 죽여야해" 허지웅, 故 김창민 감독 사망에 입 열었다…"이게 정상이냐" 욕설 [전문]](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92453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