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 아나운서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애 두번째 사원증. 인턴십 시작"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 아나운서가 외국 기업의 사원증을 들고 새 출발을 알리고 있는 모습. 특히 송 아나운서가 몸 담기 시작한 회사는 미국 뉴욕에 위치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1983년생으로 올해 41세인 송 아나운서는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 영어과를 졸업했고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을 졸업해 컬럼비아 대학교에서 대학원 과정을 밟고 있을 정도로 영어 실력이 뛰어나다.
한편 송 아나운서는 2011년 MBC '우리들의 일밤 - 신입사원'에 참여했으나 최종 선발되지 못했고, 이후 중앙일보·JTBC 신입 통합채용 1기에 합격해 2024년 7월까지 아나운서로 재직했었다. 동기로 장성규·강지영 아나운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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