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지난주 공개된 충주맨과의 ‘500회 특집 홍보 영상’의 제작 비하인드가 공개된다. ‘크리에이터 특집’으로 뭉친 궤도, 충주맨, 이사배는 시선을 사로잡는 통통 튀는 아이디어와 매력으로 형님들과의 유쾌한 케미를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충주맨은 “공무원 일을 하다 보면 악성 민원인을 많이 만난다. 침을 뱉는 분도 있고 나는 지팡이로 머리를 맞은 적도 있다”며 공무원으로서의 고충을 밝힌다.
이에 이사배는 “샵에서 일할 때 진상 손님들을 담당했었는데, 응대를 잘해서 팁까지 받으면 오히려 뿌듯했다”고 밝힌다. 이사배는 진상 손님을 연기하는 김영철과 상황극을 통해 남다른 응대법까지 선보이며 형님들을 폭소케 한다.

2부에서는 궤도의 ‘과학 궁금증 해결’, 이사배의 ‘형님들 맞춤형 뷰티 아이템 추천’, 충주맨의 ‘아는 형님 500회 홍보 영상 찍기’까지 각 채널의 특색을 살린 발표 수업이 공개된다. 궤도, 충주맨, 이사배의 센스 있는 입담과 특별한 발표 수업은 이날 오후 9시 방송되는 ‘아는 형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충주맨은 ‘피의게임3’을 통해 강제로 5000만원 연봉이 공개된 바 있다. 그는 "다른 출연자 중엔 15억 이상인 분도 있고 5억 이상인 분도 있었다. 그게 이슈가 됐다"며 "어떤 분은 '충주맨 월급 너무 적다'고 하시고, 어떤 분은 반대로 '5000만 원이나 받냐'고 욕을 하고 화를 내시기도 해서 당황했던 기억이 있다"고 털어놨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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