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하루에도 몇 번씩 냉탕과 온탕을 넘나들며 웃음을 주는 결혼 7년 차 이정현 부부의 이야기가 공개된다.
이날 공개되는 VCR 속 이정현은 제철을 맞아 최강 가성비와 맛을 자랑하는 식재료인 홍게로 다양한 요리를 했다. 이정현은 홍게찜 등 기본적인 메뉴는 물론 모두를 놀라게 할 스페셜 메뉴까지 만들어 최강 가성비 홍게 한상을 완성했다.

이정현은 "결혼하고 가장 좋았던 것이 있다. (엄마의 병환으로) 힘들 때 남편이 옆에서 위로해 주니까 큰 힘이 되더라. 엄마가 돌아가시기 전에 엄마와 매주 여행을 갔다. 남편도 휴가를 내고 같이 다녔다. 그때 엄마가 못 걸으시니까 남편이 업고 다녔다. 정말 고마웠다"고 말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