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상 하루 전날 기안84는 시즌4 여정에서 인연을 맺은 네팔 셰르파 청년 타망·라이와 한국에서 재회했다. 타망과 라이에게는 생애 첫 해외여행이자 첫 한국 방문으로, 방송 속 특별한 인연이 현실로 확장된 뜻깊은 순간이 됐다.

‘태계일주4’는 첫 방송부터 2049 시청률 전 시즌 최고치를 경신하며 순조롭게 출발했고, 이후 회차에서도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을 기록하며 꾸준히 상승세를 이어갔다. 특히 주요 회차에서 일요일 예능 2049 시청률 1위를 차지하며 높은 브랜드 충성도를 입증했다.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를 연출한 MBC 김지우 PD는 “시청자분들께서 뜨거운 응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3년 연속 큰 상을 받을 수 있었고, 라이와 타망까지 한국에 올 수 있었다”며 “한결같은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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