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7일 선우용여의 채널 '순풍 선우용여'에서는 "미국에서 8년간 선우용여가 당한 충격 인종차별 대처법 (한 맺힌 LA)"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서 선우용여는 40년 전 미국 LA에서 살던 집과 봉제공장, 한식당 등을 방문했다. 그는 "우리 남편이 서울에서 알았던 사장의 권유로 봉제 공장을 사버렸다. 맨 처음에 (아파트) 한 채 팔아가지고 와서 했고, 공장이 안 되니까 아파트 4채 팔았다"고 털어놨다.

한편 선우용여는 1970년 사업가 김세명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 1 남을 뒀다. 그러나 김세명 씨는 2014년 세상을 떠났다. 선우용여는 미국으로 이민을 떠나 사업 실패를 겪었다. 이후 한국으로 돌아온 선우용여는 '순풍산부인과'로 레전드 유행어를 남기며 많은 인기를 모았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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