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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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보이 밴드 AxMxP(에이엠피)가 데뷔 앨범 스케줄러를 공개했다. 앞서 해당 밴드의 보컬 포지션 2005년생 하유준은 지난달 종영한 SBS '사계의 봄'에서 주연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앞서 FT아일랜드, 씨엔블루, 엔플라잉을 기획한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28일 공식 SNS를 통해 신인 보이 밴드 AxMxP의 데뷔 앨범이자 첫 번째 정규 앨범 'AxMxP'(에이엠피)의 스케줄러를 공개하며 데뷔 일정을 공식화했다.

스케줄러의 달력 속에는 빼곡히 채워진 체크 표시가 앨범 발매일까지 이어질 다양한 프로모션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또한 'First love, first courage', 'Playlist starts with you', 'Love Poem' 등 영어 문구는 앨범에 대한 내용을 암시하는 듯해 궁금증을 더했다.
사진=F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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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0일 발매되는 정규 1집 'AxMxP'는 무채색 같던 10대 소년들의 일상에 예고 없이 밀려드는 다채로운 감정의 소용돌이 'emotional storm'을 테마로 삼은 앨범이다. AxMxP는 청춘의 감정과 경험을 진솔하게 노래하며, 자신들만의 서사를 써 내려간다. 특히 신인 그룹으로는 이례적으로 데뷔 앨범을 정규 앨범으로 발매하며, 완성도 높은 음악과 차별화된 색깔을 보여줄 예정이다.

밴드 명가 FNC엔터테인먼트가 10년 만에 선보이는 AxMxP는 보컬 하유준, 기타리스트 김신, 드러머 크루, 베이시스트 주환으로 구성된 4인조 보이 밴드다. 데뷔 전부터 소속사 패밀리 콘서트, 페스티벌, 화보 등 활동에 참여하며 메가 루키 다운 행보를 이어온 만큼, 정식 데뷔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AxMxP는 다음 달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1집 'AxMxP'를 발매한다. 같은 날 오후 7시 30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AxMxP DEBUT SHOW [AxMxP ON]'을 개최하며, 이날 공연에서 앨범에 수록된 전곡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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