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빈은 인스타그램에 "처음 '본'순간 알아 '본사랑' 본에스티스 압구정 현대백화점에서 피부 깊이 전하는 아름다움의 가치를 경험했습니다"라며 "이 순간이 더 특별한 이유 앞으로 이어질 본사랑의 이야기를 기대해주세요"라고 광고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1992년생인 김용빈은 33세이며 '미스터트롯3' 우승으로 상금 3억 원을 받았으며 세금을 제외한 실수령액은 약 2억 8680만 원으로 알려졌다. 상금 사용 계획에 대해 김용빈은 고모에게 일부를 전달하고 멤버들에게 선물을 주며 팬카페 '사랑빈'에 보답할 뜻을 밝혔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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