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CL 프렌즈’는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은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이 고객에게 한층 더 깊이 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한 프로그램이다. 그 시작을 알리는 첫 번째 주자로 정준원이 발탁되며 브랜드의 새로운 시작을 함께한다.
정준원은 “SSCL과 함께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고, 이번 활동을 통해 포르쉐의 매력을 다양한 방식으로 전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뜻 깊은 소감을 밝혔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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