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최근 개인 계정을 통해 "루이가 태어난 지 1년. 돌잔치를 잘 마무리했다"며 감사 인사를 적었다.
더불어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며 "우리가 받은 사랑을 또 누군가에게 흘려보내고 싶었다. 루희가 커서도 그렇게 실천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고, 두 사람은 시험관 시술로 임신, 지난해 7월 딸을 출산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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