뷔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어 나 관리해 이제", "두고봐"라는 문구들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순차적으로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들 속에는 뷔가 얼굴에 마스크 팩을 붙인 채 피부관리에 한창인 모습. 특히 뷔는 군 복무 시절 어깨와 팔뚝에 걸쳐 근육을 만들어 체격을 불린 채 전역해 팬들을 놀라게 만든 바 있어 이번 관리 선언이 기대를 모았다.
한편 2023년 12월 군 입대한 뷔는 또다른 멤버 RM과 함께 지난달 10일 동반 전역을 알렸다. RM과 뷔는 각각 육군 제15보병사단, 육군 제2군단 군사경찰 특수임무대에서 복무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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