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그놩"이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그놩'은 '그냥'이라는 뜻으로 풀이된다. 사진 속 수지는 다양한 스타일링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으며 우아한 분위기와 청순한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수지가 2016년 37억에 매입한 강남구 삼성동 소재의 빌딩이 부동산 시세에 따라 현재는 138억 원 가치에 이른다고 알려졌다. 수지는 '다 이루어질지니'를 비롯해 '현옥,' 하렘의 남자들', '실연당한 사람들을 위한 일곱 시 조찬모임'까지 차기작을 다양하게 정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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