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오늘 핑크렌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god 김태우 프로듀싱 맡은 '헤이그', 10년 만에 빛 본다…"조국의 뜨거움 느끼시길"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4/BF.4388388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