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 의장은 지난 20일 서울 여의도 FKI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제64회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정기총회에 참석했다. 하이브가 한경협 신규 회원사로 합류하면서 방 의장도 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방 의장은 검은 정장에 뿔테 안경을 착용했다. 그는 과거와 달리 날렵해진 턱선과 슬림한 수트 핏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간 방 의장은 SNS를 통해 아티스트들과 찍은 사진을 업로드, 점점 살이 빠지는 듯한 모습으로 화제가 됐다.
한편 한경협은 이날 정기총회에서 하이브를 포함한 네이버, 카카오, KT, 두나무 등 총 46개 신규 회원사의 가입 안건을 승인했으며 이로써 한경협의 회원사는 470여 개가 됐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one@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신지 "돌싱에 딸 있다는 사실, ♥문원이 먼저 알렸다…오히려 고마워" ('귀한 가족')[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10534.3.jpg)

!['43억 횡령 논란' 황정음, 5억 슈퍼카 대신 버스서 포착…"관심 좀 가져달라"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6/BF.44502548.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