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MBC 금토드라마 '지금 거신 전화는'에서 '홍희주' 역으로 출연하는 채수빈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를 여러 장 공개했다.
채수빈은 강아지를 끌어안은 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백사언(유연석 분)과의 평범한 일상을 꿈꾸는 희주의 바람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그의 밝은 표정은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든다.
'지금 거신 전화는' 9회는 내일(27일, 금) 밤 9시 50분에 방송된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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