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SBS 프리즘타워에서 '2024 SBS 연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방송인 신동엽, 배우 김혜윤, 김지연이 MC를 맡았다.
한편, 곽시양은 지난 11월 1년간 공개 열애를 했던 임현주와 결별 소식을 알렸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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