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주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아직 23일이나 남았는데 3.4키로????!!!!"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주리의 다섯째 아들이 무럭무럭 성장하고 있는 모습. 특히 남아 신생아는 출생 시 평균 몸무게가 3.3kg인데, 정주리의 아들은 아직 날짜가 3주 넘게 남았음에도 평균치를 넘어 건강하게 잘 자라고 있음을 알렸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네 명의 아들을 뒀다. 넷째 출산 후 약 2년 만에 다섯째를 임신한 정주리는 다섯째 성별 역시 아들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전지현, 순백의 드레스 입고 좀비 포즈…'군체' 칸영화제의 뜨거운 현장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573.3.jpg)
![[공식] '이종혁 子' 이탁수, 본격 배우 데뷔한다…빅보스엔터와 전속계약 체결 "아낌없이 지원"](https://img.tenasia.co.kr/photo/202605/BF.44321468.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