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선수 제시 린가드가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영화 '글래디에이터 2'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글래디에이터 2>는 ‘막시무스’의 죽음으로부터 20여 년 후, 콜로세움에서 로마의 운명을 건 결투를 벌이는 ‘루시우스’(폴 메스칼)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
폴 메스칼, 페드로 파스칼, 덴젤 워싱턴, 코니 닐슨, 조셉 퀸, 프레드 헤킨저 등이 출연하며 오는 13일 개봉한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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