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특유의 털털한 모습으로 '최저씨'라는 별명을 얻은 최다니엘은 이번 화보에서 캠브리지멤버스의 포멀한 슈트를 소화했다. 가을에 어울리는 모던한 정장을 입고 카메라 앞에 선 최다니엘은 캠브리지멤버스 슈트, 카디건에 시그니처 안경을 멋스럽게 소화하며 오피스웨어의 정석을 보여줬다.
새 예능 프로그램 MBN '한일로맨스 혼전연애'에 출연 중인 최다니엘은 국적과 언어가 다른 두 남녀가 만나 서로를 알아간다는 콘셉트가 참신하게 다가왔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사전 미팅 때 과연 의사소통이 가능할까 걱정을 많이 했는데, 기우였다. 신기하게도 잘 통하더라. 언어가 달라도 진심을 다하면 마음이 통한다는 것을 새삼 깨달았다"라고 전했다.
최다니엘, 그리고 남성복 브랜드 캠브리지멤버스와 함께한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WWD 코리아 11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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