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순한 맛"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배우 故최진실 딸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몸무게가 96㎏까지 늘었고 이후 44㎏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40대 돌싱 앞 2000년생의 애교…'조선의 사랑꾼' 사랑보다 장면 만들기에 급급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3289.3.png)

![진정성 논란 또 터졌다…이효리는 무슨 죄, 방송 기만한 '돌싱글즈' 커플 [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10898.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