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9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통 아저씨와 함께 MT를' 레이스가 진행됐다. 이날은 김동준과 엔믹스의 해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김종국은 투덕거리는 지예은과 양세찬을 보며 "알콩달콩 막 실랑이하고 그러네"라고 말했다. 지예은은 "전 동준 오빤데"라고 답하며 선을 그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신혜, 35세 정체 발각...최원영 '위장 교통사고' 사망 충격 ('언더커버 미쓰홍')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23596.3.jpg)
![0%대 시청률 찍고 있다더니…'쇼미더머니', 화제성 1위 자랑 "여태껏 배틀 중 최고"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10445.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