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야네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어떻게 찍어야 할지 30년째 모르는 중"이라며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사진의 아야네의 셀카. 셀카 촬영 방법을 모른다는 말과는 달리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그대로 담겼다. 청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다.
이지훈과 14살 연하의 일본인 아야네는 2021년 결혼했다. 이들 부부는 한 차례 유산을 겪고 두 번째 시험관 시술 끝에 임신에 성공했으며, 지난 7월 17일 득녀했다. 딸 루희 양은 3.2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이지훈, 아야네 부부는 채널A '아빠는 꽃중년'에 출연했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표예진, 19세 최연소 승무원 퇴사 "父 대화 차단…母와 속상해 울었다" ('전현무계획3')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14.3.jpg)

!["최악의 고통이 최고의 행복"…선예, 세 딸 집에서 출산했다('편스토랑')[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514336.3.p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