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는 아내에게 과거를 숨긴 채 베테랑 주부로 살아가는 전직 요원 강무와 남편의 비밀을 오해한 강력범죄수사대 에이스 미선이 거대한 사건에 함께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오락 액션 영화. 지난 8월 9일 공개 이후 3일만에 450만 청 수(시청 시간을 작품의 총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글로벌 TOP 10 영화(비영어) 부문 1위에 등극했다. 또한 대한민국 뿐만 아니라 일본, 싱가포르, 홍콩, 대만, 인도네시아, 나이지리아, 케냐를 포함한 총 11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전 세계적인 인기를 실감케 하고 있다.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액션은 물론, 쉴 새 없이 터지는 유쾌한 코믹을 담은 '크로스'는 무더운 여름날 쉽고 가볍게 볼 수 있는 영화로 국내외 언론과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얻고 있다.
'크로스'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진세연, 20살 ♥첫키스 상대는 최진혁이었다…"강하게, 봉인 해제"('미우새') [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08974.3.jpg)

![안보현, 알고보니 ♥이주빈과 비즈니스 관계였다…"같이 볼 사람 없어서 막방 홀로 시청" ('스프링')[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303412.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