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전복아 아빠랑 엄마랑 다홍이오빠랑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홍"이라고 글을 올렸다.
1970년생인 박수홍은 23세 연하 김다예와 2021년 7월 혼인신고했으며, 2022년 12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난임 검사 및 시험관 시술 등 과정을 공개해왔으며, 김다예는 결혼 3년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 오는 10월 출산 예정이며, 2세 성별은 딸로 알려졌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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