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은 3일 자신의 채널에 "요즘 나의 전부"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고현정은 오버핏 블루톤 셔츠와 팬츠로 데일리룩을 완성했다. 큰 키로 소화해낸 스타일리시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1971년생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에 당선되면서 연예계에 들어섰다. 고현정은 ENA 새 드라마 '별이 빛나는 밤'에 출연을 확정했다. '별이 빛나는 밤'에서는 연예기획사 대표 강수현 역을 맡았다.
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전과자' 스핀오프로 또 만났다…이창섭X카이 "1년 안에 결혼하면 돌봄 서비스"](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20464.3.jpg)
![유재석이 키우고 '김부장'서 터졌다…윤경호, 연말 겹경사 예약 [TEN피플]](https://img.tenasia.co.kr/photo/202607/BF.45134687.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