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_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346회에는 션과 장항준이 출연했다. 서장훈은 두 사람에 대해 "국가대표급 남편답게 처음부터 서로 견제했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션 씨는 장항준 감독님을 '김은희 작가님 남편이다'라고 칭했고, 장항준 감독님은 '션 씨를 재미없게 사는 사람'"이라고 표현했다고. '국민 남편' 금메달 자리를 둔 묘한 기 싸움이 벌어졌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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