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유튜브 채널 '피디씨'에서는 '6년 동안 묻어둔 배우 오달수의 가슴 속 깊은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공개된 영상 속 주인공은 오달수였다. 오달수는 천만 돌파 영화만 8편, 한국 영화 배우 최초 누적 관객수 1억 돌파의 장본인이다. 그는 "너무 뿌듯하다"며 "어디에서 (웃음에 대한) 프라이드를 얻었냐면, '괴물' 엔딩크레딧 올라갈 때 제일 먼저 내가 올라간다. 괴물 보이스가 나다. 괴물이 주인공이니까. 엔딩크레딧만으로 웃음을 준다. 너무 기분이 좋더라"고 말했다.
드라마는 2번 출연했다는 오달수. 출연 안하는 이유를 묻자 "안 불러 주니까"라며 "영화가 집중하고 조금 쉬어가는 것도 좀 있고,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그나마 있지 않나 싶다. 나는 영화가 좋다"고 밝혔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종합] 유명 셰프, 결국 마지막 인사 전했다…그랜드 캐니언까지 갔는데, '취미는 과학여행' 종영](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06561.3.jpg)
![[공식] '학폭 논란' 김동희, 3년 만에 연예계 복귀 시동…신예은 소속사와 결별 후 새 출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07302.3.jpg)
![유아, 욕설에 유흥가 출입…감독 "망쳐놓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본인 의지'('프로젝트 Y') [인터뷰③]](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3021473.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