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명행 감독이 1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진행된 영화 ‘범죄도시4’ 흥행 감사 쇼케이스에 참석하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
지난 달 22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개봉 22일 만에 1천만명을 넘어서며 시리즈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지난 달 22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개봉 22일 만에 1천만명을 넘어서며 시리즈 최단기간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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