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윈터는 유료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내가 인스타에 힘들다 했을 때 우리 오빠가 다 해치워준다고 했다. 그런데 그걸 보고 우리 아빠가 '나는 다 밟아줄게! 우리 딸!'이라고 했다"고 말했다.
앞서 윈터는 자신의 계정에 "힘들다"는 글을 남긴 후 친오빠가 "왜 힘들어 톨톨아, 오빠가 다 해치워줄게"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한 것을 인증한 바.
한편 윈터가 속한 그룹 에스파는 데뷔 4년 만의 첫 정규앨범 '아마겟돈'(Armageddon)의 발표를 앞두고 있다. 오는 13일 타이틀곡 '슈퍼노바'(Supernova)를 공개하며 27일에는 또 다른 타이틀곡 '아마겟돈'을 포함한 다채로운 장르의 10곡 전곡 음원을 발매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박정민, '♥전 남친 서사' 또 쌓았다…화사 이어 신세경과 '설렘 루트' 개통[TEN스타필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2937329.3.jpg)
![남편에게 맞고 자녀들 때렸다…오은영, 결국 치료 권유 "집 떠나라" ('오은영리포트')[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0577.3.jpg)
![[단독] 엑소 레이, 팬미팅 당일 불참 통보했는데…걸그룹 이어 '빌보드 루키' 프로듀서](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244064.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