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에는 '안재욱 성지루 EP.40 언제 짤릴지 모를 서울예대 레전드 SSUL '우리 찐친 맞는 거지?' '그렇지?'' 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재욱은 같이 서울예대에서 재학했던 신동엽에 고마워했다. 안재욱은 "(신동엽이) 탈 쓰고 지나가는 아르바이트 하면서 몇만 원이라도 받으면 바로 학교로 왔다"며 신동엽이 친구들을 다 사 먹였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신동엽은 안재욱에 "이소라 채널 나간 거 봤냐?"라고 물었고 안재욱은 "난 그거 보고 얘네 정말 가지가지한다 싶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그는 "하나의 새 지평을 여는 거니까. 그런 걸 막 이렇게 장려하려고 그러는 거냐" 라고 되물었다.
김세아 텐아시아 기자 haesmi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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