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일 정은채는 별다른 멘트 없이 한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예쁘게 핀 벚꽃이 담겨있다.
열애 인정 전 정은채는 SNS에 김충재 작업실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는 등 은근히 티를 내왔다.
김서윤 텐아시아 기자 seogugu@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뮤직뱅크 하차' 문상민, KBS에 얼마나 서운했을까…"올해는 꼭 불러줬으면" ('은애하는')[인터뷰]](https://img.tenasia.co.kr/photo/202602/BF.43555045.3.jpg)

!['김태희♥' 비, 끝내 사망 서약서 썼다…"죽으면 면책, 목 꺾이면 무조건 기절" ('크레이지투어')[종합]](https://img.tenasia.co.kr/photo/202603/BF.43608325.3.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