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문춘은 지난 2일 SNS를 통해 "한국 인기 넘버원 걸그룹 멤버의 진지 교제 사진을 찍었다"고 전했다.
다만, 주간문춘은 사진의 주인공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또 해당 사진은 이날 낮 12시에 공개하겠다고 알렸다.
주간문춘은 지난 1월에도 "세계적으로 인기를 모은 K팝 스타 열애 사진을 입수했다"며 르세라핌 김채원의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합성 사진인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 망신살이 뻗치기도 했다. 이번 열애 사진 공개 예고 역시 신뢰성에 의문이 가는 이유다.
윤준호 텐아시아 기자 delo410@tenasia.co.kr
ADVERTISEMEN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공식] '67세' 임백천, 25살 연하녀와 입 맞춘다…8년 만에 복귀, '가화만사성3' 새 얼굴](https://img.tenasia.co.kr/photo/202601/BF.4298016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