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한 언론사에 보도에 따르면 배우 지창욱과 염혜란이 김태호 PD가 연출하는 JTBC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에 출연하는 사실이 확인됐다. 오는 6월 중 첫 방송을 목표로 이달 중순 첫 촬영을 예정하고 있다는 게 알려졌다.
'마이 네임 이즈 가브리엘'을 통해 지창욱과 염혜란은 해외에서 새로운 삶을 체험하는 출연자로 활약한다. 지창욱과 염혜란을 비롯해 김태호 PD까지, 이전에 본 적 없는 신선한 조합으로 대중의 기대를 끌어 올리고 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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