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현역가왕' 준결승전 1라운드 '라이벌전'에서 김다현과 전유진은 트로트 판 10대 열풍 주역들다운 명대결을 벌였음에도 각각 중간순위 7위와 8위를 차지, 방출 후보 위기 직전에 몰려 삼엄한 긴장감을 돋웠다
여기에 전유진 역시 그간 숨겨온 자신의 트로트 스승을 깜짝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전유진의 트로트 스승은 다름 아닌 외할머니로, 전유진은 외할머니가 있는 대구의 한 시장을 찾아가 신곡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시장 상인들 앞에서 깜짝 콘서트까지 벌이는 등 준결승전에 대한 열정을 보인다.
'현역가왕' 제작진은 "실력파 김다현과 전유진마저 방출 후보가 되는 그 어느 때보다 반전이 거듭되는 냉엄한 준결승전이었다"라며 "누가 결승전에 참여할 최후의 10인이 될지 제작진도 숨죽인 채 지켜봤다. 그 순간을 함께 응원해달라"고 전했다.
강민경 텐아시아 기자 kkk39@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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