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한 매체는 성종이 지난해 말 소속사 에스피케이(SPK)엔터테인먼트에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성종의 법률대리인은 정산금 미지급과 신뢰 관계 파탄 등을 이유로 몇 차례 내용증명을 보낸 끝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전속계약 이후 활동에서 인적-물적 자원이 없었고 정산 역시 이뤄지지 않았다는 주장이다. 성종과 에스피케이 측이 협의를 통해 원만하게 해당 사건을 해결할지, 법적 공방으로 확대될 지 주목된다.
최지예 텐아시아 기자 wisdomar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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