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반짝이는 워터멜론' 5화에서 하은결(려운 분)은 아버지 하이찬(최현욱 분)에게 일어날 사고를 막기로 결심했다.
이때, 교내에서는 밴드부의 존폐를 건 기타 배틀이 펼쳐졌다. 강현율(윤재찬 분)과 하은결(려욱 분)이 대결에서 맞붙었다. 하은결은 압도적인 기타 실력으로 강현율을 제압했다. 프런트맨의 역할을 하고 싶었던 하이찬은 백원밴드 멤버버들에게 프런트맨 오디션을 보게 됐다.
최세경(설인아 분)은 다시는 한국에 돌아오지 않겠다는 마음으로 미국을 떠났다. 하지만 하은결은 길가에서 물건을 파는 최세경을 발견했다. 하은결은 "최세경? 너 나 누군지 몰라? 내가 누군지 몰라도 상관없는데 네가 왜 여기 있는지는 알아야겠는데"라고 놀라워했다. 이에 최세경은 보면 몰라? 물건 팔고 있잖아"라고 신경질을 냈고, 하은결은 "말도 없이 유학 갔잖아. 원래는 안 돌아오는 게 맞잖아. 이게 어떻게 된 일이냐고"라고 물었다.
이찬은 윤청아를 만나 "편지를 보낸 게 너냐. 최세경 쫓아다니는 게 그렇게 한심했냐. 귀먹었냐"라며 폭언을 쏟아부었다. 이찬에게 호감을 가지고 있던 윤청아는 크게 상처를 받아 눈물을 흘렸다.
이하늘 텐아시아 기자 greenworld@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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