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한소희는 서울 성동구 디올(DIOR) 성수 스토어에서 진행된 '레이디 디올 셀레브레이션'(LADY DIOR CELEBRATION) 전시회의 포토콜에 참석했다. 한소희는 매혹적인 미소년같은 모습을 뽐냈다.
한소희가 착용한 롱 슬리브 미니 드레스는 명품 브랜드 A사 제품. 시원한 스퀘어넥에 스캘럽 트리밍이 여성스럽다. 또 가슴 후크 여밈 디테일이 유니크함을 더했다. 가격은 약 130만원대를 호가한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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