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에는 트로트 유전자 출연진 무대뿐만 아니라 지난 '화요일은 밤이 좋아' 80회 방송에서 노래부터 입담까지 맹활약을 펼치며 재미를 한껏 끌어올렸던 이찬원의 신곡 '트위스트고고'의 무대도 공개된다. 신명 나는 트위스트 춤과 함께 언제들에도 청량감 가득한 이찬원의 목소리가 시청자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다. 그뿐만 아니라 한 번만 들어도 귓가에 맴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제대로 저격할 예정이다.
양지은은 정다경과 데스매치 대결을 펼친다. 정다경의 어머니 정은숙은 자신의 최애 양지은과 딸의 대결에 누구를 응원해야 할지 고민에 빠진다. 양지은은 문연주의 '도련님'을, 정다경은 전미경의 '장녹수'를 열창하고, 무대 후 결과를 떠나 정은숙은 양지은을 향한 한결같은 팬심을 드러내 훈훈함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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