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수지는 니트 비니를 깊게 눌러쓰고 헤드폰을 착용한 채 마스크로 얼굴을 가린 상태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따뜻한 조명이 들어오는 실내 공간에서 몸을 살짝 기울인 편안한 자세가 차분한 분위기를 더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가려도 예뻐요"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귀여워" "보고 싶었어요 언니" " 제일 예쁜 발레리나 같아요" 등의 댓글을 달았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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